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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심
    2005-03-01 20:17:00   read : 19721

    [종교심]

    행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법정 가운데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종교심이 많습니다.
    17:23 내가 다니면서 여러분이 예배하는 대상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17:24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므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17:25 또 하나님은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17:26 그분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온 땅 위에 살게 하시며, 그들이 사는 시대와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습니다.
    17:27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17:28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몇몇은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다 하고 말한 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17:29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가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만들어 낸 것들과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17:30 하나님께서는 그 무지의 시대에는 그대로 지나치셨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하십니다.
    17:31 그것은 하나님께서 세계를 정의로 심판하실 날을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정하신 사람을 내세워서 심판하실 터인데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어떤 종교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 있고 종교를 인정하지만 큰 불편이나 필요함이 없어서 믿지 않고 살아가는 분이 있으며, 종교를 허상으로 생각하여 어떤 대상을 가지고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을 의미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무신론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신자나 무신론자나 그 마음속에는 종교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자가 무신론자가 되기도 하지만 무신론자가 어느 날에는 신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종교를 가지고 종교의 대상을 믿고 따르는 것은 사람 속에 있는 종교심 때문입니다. 사람 속에 본성적으로 종교심이 없다면 지금과 같이 종교가 번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 속에 본성적으로 종교심이 없다면 아예 이 세상에서 종교를 찾아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사람 속에 종교심을 만들어 놓으신 이유는 바로 종교를 통하여 사람을 창조하신 분을 찾아서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만물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오직 하나의 신입니다. 인류를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이 땅에 퍼져서 살게 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에는 하나뿐인 신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 분도 무신론자도 모두 하나뿐인 신 앞에 나오실 수 있습니다. 나오실 권리가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만드셨으며 다스리시며 마치 부모가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손수 만드신 우리들을 아끼며 사랑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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