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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찬송가.교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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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묵상
    2004-12-07 13:13:00   read : 8536

    (시편41;1-3)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을
    돌보는 사람은 복이 있다.
    재난이 닥칠 때에
    주님께서 그를 구해 주신다.
    주님께서 그를 지키시며
    살게하신다.
    그는 이 세상에서
    복 있는 사람으로 여겨질 것이다.
    주님께서 그를
    원수의 뜻에 맡기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가 병상에 누워 있을 때에도
    돌보시며
    어떤 병이든
    떨치고 일어나게 하실 것이다.


    05.2.20(사13:6-13)

    6.슬피 울어라!

    주님께서 오실 날이 가깝다.

    전능하신 분께서 오시는 날,

    파멸의 날이 곧 이른다.

    7.날이 가까이 올수록,

    사람들의 손이 축 늘어지고,

    간담이 녹을 것이다.

    8.그들이 공포에 사로잡히고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것이,

    해산하는 여인이

    몸부림 치듯 할 것이다.

    그들은 놀라 서로 쳐다보며,

    공포에 질릴 것이다.

    9.주님의 날이 온다.

    무자비한 날,

    진노와 맹렬한 분노의 날,

    땅을 황폐하게 하고

    그 땅에서 죄인들을 멸절시키는,

    주님의 날이 온다.

    10.하늘의 별들과 그 성좌들이

    빛을 내지 못하며,

    해가 떠도 어둡고,

    달 또한 그 빛을 비치지 못할 것이다.

    11."내가 세상의 악과

    흉악한 자들의 오만을 꺾어 놓고,

    포학한 자들의 거만을

    낮추어 놓겠다.

    12.내가 사람들의

    수를 순금보다 희귀하게 만들고,

    오빌의 금보다도 드물게 만들겠다.

    13.하늘이 진동하고

    땅이 흔들리게 하겠다."

    만군의 주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그 분노가 맹렬히 불타는 날에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2005.1.28(요12:27-36)


    27 <인자는 들려야 한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내가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 아버지, 이 때를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 ? 아니다. 내가 바로 이 일을 위하여 이 때에 왔다.


    28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 왔다. "내가 이미 영광되게 하였고, 앞으로도 영광되게 하겠다."


    29 거기에 서서 듣고 있던 무리 가운데서 더러는 천둥이 울렸다고 하고, 또 더러는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 하였다.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깨우치시려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깨우치시려는 것이다.


    31 지금은 이 세상이 심판받을 때이다. 이제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날 것이다.


    32 내가 땅에서 들려 올라갈 때에, 나는 모든 사람을 나에게로 끌어올 것이다."


    33 이것은 예수께서 자기가 당하실 죽음이 어떠한 것인지를 암시하려고 하신 말씀이다.


    34 그 때에 무리가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는 영원히 살아 계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당신은 인자가 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 인자가 누구입니까 ?"


    3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아직 얼마 동안은 빛이 너희 가운데 있을 것이다. 빛이 있는 동안에 다녀라. 어둠이 너희를 이기지 못하게 하여라. 어둠 속을 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른다.


    36 너희는 빛이 있는 동안에 그 빛을 믿어서 빛의 자녀가 되어라." <유대 사람들이 믿지 아니하다>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예수께서는 그들을 떠나서 몸을 숨기셨다.



    2004.12.7(예레미야7;1-11)


    1. <예레미야의 성전 설교>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2. 주의 성전 문에 서서, 주를 경배하려고 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유다 사람에게 주의 말씀을 큰소리로 일러주라고 하셨다.


    3.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모든 생활과 행실을 고쳐라. 그러면 내가 이 곳에서 너희와 함께 머물러 살겠다.


    4. 이것이 주의 성전이다, 주의 성전이다, 주의 성전이다 하고 속이는 말을, 너희는 의지하지 말아라.


    5. 너희가, 모든 생활과 행실을 참으로 바르게 고치고, 참으로 이웃끼리 서로 정직하게 살면서,


    6.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지 않고, 이 곳에서 죄없는 사람을 살해하지 않고, 다른 신들을 섬겨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이지 않으면,


    7. 내가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 하도록 준 이 땅, 바로 이 곳에서 너희가 머물러 살도록 하겠다.


    8. 그런데도 너희는 지금 전혀 무익한 거짓말을 의지하고 있다.


    9. 너희는 모두 도둑질을 하고, 사람을 죽이고, 음행을 하고, a) 거짓으로 맹세를 하고, 바알에게 분향을 하고,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섬긴다. (a. 또는 거짓 신들로)


    10. 너희는 이처럼 내가 미워하는 일만 저지르고서도, 내 이름으로 불리는 이 성전으로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우리는 안전하다 하고 말한다. 너희는 그런 역겨운 모든 일들을 또 되풀이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한다.


    11. 그래, 내 이름으로 불리는 이 성전이, 너희의 눈에는 도둑들이 숨는 곳으로 보이느냐 ? 여기에서 벌어진 온갖 악을 나도 똑똑히 다 보았다. 나 주의 말이다.



    (이사야57;14-21)


    14 "내가 말한다. 땅을 돋우고 돋우어서 길을 내어라. 나의 백성이 걷는 길에 거치는 것이 없게 하여라."


    15 지극히 높으신 분, 영원히 살아 계시며, 거룩한 이름을 가지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비록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나, 겸손한 사람과도 함께 있고,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사람과도 함께 있다. 겸손한 사람과도 함께 있으면서 그들에게 용기를 복 돋우어 주고, 회개하는 사람과도 같이 있으면서 그들의 상한 마음을 아물게 하여 준다.


    16 나는 사람들과 끝없이 다투지만은 않는다. 한없이 분을 품지도 않는다. 사람에게 생명을 준 것이 나인데, 내가 그들과 끝없이 다투고 한없이 분을 품고 있으면, 사람이 어찌 견디겠느냐 ?


    17 사람의 탐욕스러운 죄 때문에 내가 노하여 그들을 쳤고, 내가 노하여 나의 얼굴을 가렸다. 그래도 그들은 마침내 나를 거역하고 제 마음에 내키는 길로 가버렸다.


    18 사람의 소행이 어떠한지, 내가 보아서 다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고쳐 주겠다. 그들을 인도하여 주며, 도와주겠다.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겠다.


    19 이제 내가 말로 평화를 창조한다. 먼 곳에 있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에게 평화, 평화가 있어라." 주께서 약속하신다. "내가 너를 고쳐 주마."


    20 그러나 악인들은 요동하는 바다와 같아서 고요히 쉬지 못하니, 성난 바다는 진흙과 더러운 것을 솟아 올릴 뿐이다.


    21 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악인들에게는 평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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