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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5:1-13
2005-02-25 17:42:55   read : 2858

25:1 <열 처녀의 비유> "그런데, 하늘 나라는 이런 일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처녀 열 사람이 등불을 마련하여, 신랑을 맞으러 나갔다.
25:2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25: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마련하였으나, 기름은 여분으로 마련하지 않았다.
25: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25:5 신랑이 늦어지니,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25: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25:7 그 때에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 등불을 손질하였다.
25:8 미련한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의 기름은 좀 나누어 다오" 하였다.
25: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하기를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나 너희에게나 다 모자랄 터이니, 안 된다.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사서 써라" 하였다.
25: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25:11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25:12 그러나 그는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25: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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