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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방 > 헤드라인

이적 - 윤 동 주 -
2005-02-14 17:35:17   read : 7713

이적 (異蹟)

발에 터부한 것을 다 빼어버리고
황혼이 호수 우로 걸어오듯이
나도 사뿐사뿐 걸어보리이까?

내사 이 호수가로
부르는 이 없이
불리워온 것은
참말 이적이외다.

오늘 따라
연정(戀情), 자홀(自惚), 시기(猜忌), 이것들이
자꼬 금메달처럼 만져지는구려

하나, 내 모든 것을 여념없이
물결에 씻어보내려니
당신은 호면(湖面)으로 나를 불러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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