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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방 > 시(전체리스트)

이적 - 윤 동 주 -
이적 (異蹟) 발에 터부한 것을 다 빼어버리고 황혼이 호수 우로 걸어오듯이 나도 사뿐사뿐 걸어보리이까? 내
또 태조의 아침 - 윤 동 주 -
또 태초의 아침 하얗게 눈이 덮이었고 전신주가 잉잉 울어 하나님 말씀이 들려 온다. 무슨 계시(啓示)일까.
태초의 아침 - 윤 동 주 -
태초의 아침 봄날 아침도 아니고 여름, 가을, 겨울, 그런 날 아침도 아닌 아침에 빨--간 꽃이 피어났네, 햇
서시 - 윤 동 주 -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 했다 별을 노래하
십자가 - 윤 동 주 -
십자가 쫓아오든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尖塔)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
초혼(招魂) - 김 소 월 -
초혼(招魂)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虛空) 중(中)에 헤여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主人) 없는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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